코드숨 3주 차 주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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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숨 3주 차 주간회고 🚀

명절로 인한 휴식주 + 3주 차에 대한 주간회고.

한 것(Fact) 🔧

1. 과제 수행

Todo App 테스트 과제를 진행했다.

2. 서적 스터디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 서적 스터디를 했다.

3. 새로운 시작

최종 면접을 마치고 새로운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다.

4. 포스트 작성

UUID 언제 사용해야 할까를 작성했다.

5. 포트폴리오 주제 선정

포트폴리오 주제로 두 개의 후보를 선정했다.

  • 베이킹 레시피 : 제과제빵업계에 일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를 토대로 개인적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프로젝트.
  • 오 마이 그래프 : 아버지께서 날마다 측정하고 싶은 숫자 값이 있는데 이것을 그래프로 만들어주는 웹페이지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셨다. 이번에 진행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느낀 것(Feelings) 🙏

1. 테스트 코드 작성은 어렵다

코드숨의 3주 차 - 테스트 강의를 보고 프레임워크인 Jest와 테스트 라이브러리인 testing library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배운 지식을 통해 드디어 기대하던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보았다. 과제를 처음 보고 내가 느낀 기분은,

are you ok

이렇게 머리가 고통받을 줄 몰랐다. 원인은 두 가지였다.

  1. 테스트 코드를 짜는 이유와 얼마나 넓고 깊게 짜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다.
  2.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이 익숙지 않고 원하는대로 테스트 코드가 작성되지 않는다.

테스트 코드를 짜는 이유를 정리하자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로 생각된다. 확실히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는 일이다. 그렇지만 잘 짜인 테스트 코드가 있다면 추후 코드를 수정해도 테스트 코드를 통해 빠른 체크를 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 할까? 그리고 어디까지 테스트 코드를 짜야 할까? 추상적인 부분은 개념을 학습하며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문제는 자세히 테스트를 구현하기 위해 제공된 도구 Jesttesting library를 이용했는데 도구가 익숙하지 않아서 매우 답답했다. 몇 시간 동안 수없이 테스트에 실패했다는 결과를 볼 때마다 모니터를 정말!

그래서 전략을 바꿔 다른 분들이 작성하신 코드를 보고 다시 내가 쳐보면서 개념을 익혀보았다. 결국 아슬아슬하게 과제를 마감할 수 있었다. 다음 과제 때는 이번 경험으로 좀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면…

2. 즐거웠던 서적 스터디

지난주는 추석 연휴로 휴강이 되었다. 이 기간에 동기분들과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 서적을 주제로 비대면 스터디를 진행했다. 윤석 님께서 스터디 코치로 도움을 주셨고 3가지 방법으로 스터디를 진행했다.

  1. 예습하지 않고 스터디 당일 3분간 각자 읽고 핵심과 질문 논의하기(3분 읽기).
  2. 예습 후 당일에 리뷰 및 질문하기(리뷰하기).
  3. 예습하고 파트별로 질문을 만들어오고 스터디 시 무작위로 질문에 답하기(시험 보기).

가장 재미있던 것은 1번(3분 읽기)이었다. 나는 집중을 잘 못 하는 성격인데 3분 읽기는 3분이라는 시간 압박을 통해 집중력을 강제로 끌어 올리는 큰 매력이 있었다. 또한 책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혼자였으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다른 분을 통해 얻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었다.

5일간 저녁에 진행되었던 스터디는 주로 리뷰하기와 시험 보기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스터디 전 매일 오후에 3분 읽기 미니 모임을 만들어서 집중력도 올리고 다른 분들과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다. 이번 스터디를 통해 자바스크립트를 더 깊게 배웠고 혼자서 책을 읽을 때 깨닫지 못하고 지나쳤던 깊이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할지 감을 잡을 수 있었고 또 함께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느낄 수 있었다.

3. 새로운 시작

지인을 통해 스타트업 회사에 면접을 보았고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했다.

IT업계로 이직하면서 두 번째 회사이다. 첫걸음은 IT업계가 어떤 곳인지 넓게 배웠다면 이번에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깊게 배울 기회라고 생각한다. 기대감과 두려움이 반반이다. 최선을 다해보자.

4. 궁금한 건 직접 찾아봐야 오래간다

지난번 2주 차 과제를 진행하면서 UUID는 언제 사용해야 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검색을 해봐도 언제 사용하라는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서 직접 조사해봤다. 그래서 UUID 언제 사용해야 할까 포스트를 작성했다. UUID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고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어디에 사용하면 좋을지 기록해 보았다. 덕분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궁금한 게 있으면 찾고 정리하고 기록하자.

배운 것(Findings) 📚

1. 테스트 코드 작성

자기 선언(Affirmation) 📋

  1. 새로운 회사에 잘 적응하기.
  2. 포트폴리오 계획 구체화하기.
  3.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을 읽고 포스팅하여 정리하기(현재 1장 완료).

👋


Written by@davidyang2149 (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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